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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 중에도 신앙 배워가는 우크라이나 기독교인들 ▲ 출처: 유튜브 채널 Voice of the Martyrs Korea 영상 캡처 “네 이웃을 사랑하고 원수를 사랑하며 기도하라” 우크라이나 기독교인들은 전쟁 속에서도 용서하기 위해 애쓰며, 기독교인의 삶과 사역을 이어가려고 노력 중이다. 키이우(Kiev)의 한 침례교회 지도자 비탈리(Vitaly·28)는 “지금 이 도시에는 통행금지가 생겼다. 어떤 사람은 탄약과 방호구를 준비한다. 어떤 사람은 화염병을 준비할지 모른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전신갑주인 하나님 말씀과 기도를 준비하고 있다”라고 현지 상황을 전했다. 현재 비탈리는 전쟁으로 위험이 증대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키이우에 남아, 복음을 전하기로 선택한 청년 단체를 이끌고 있다. 그의 아버지는 비탈리와 그의 청년 동역자들에게 그들이 직면하게 될 가.. 2023. 3. 2.
[국제] 소말리아(Somalia) 》 기본정보 인구 l 1천210만 명 면적 l 637,657㎢(한국의 6.4배) 아프리카 동북단에 위치. 수도 l 모가디슈(250만 명) 주요종족 l 전체 22개 소말리족 76.4%, 라한웨인족 12.8%, 소말리 반투족 4.9%, 스와힐리 1.7% 미전도종족 20개(인구의 99.9%) 공용어 l 소말리어, 아랍어 전체언어 l 19 성경번역 l 전부 6, 신약 1, 부분 5 종교 l 기독교 0.3%(개신교 0.01%, 성공회 0.2%), 이슬람교 99.6% 복음주의 0.01% 1천2백 명 》 나라개요 소말리아는 10세기경 아라비아반도의 이슬람교도들이 들어와 해안 각지에 토후국을 건설하였으며, 19세기에는 오스만제국과 오만의 침입을 받았다. 1900년경부터는 영국(북부, 현재 소말릴란드)과 이탈리아(남부).. 2023. 3. 2.
[국제] 생바르텔르미/ 생마르탱/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 기본정보 인구 l 7천1백 명 면적 l 25㎢(울릉도의 1/3배) 카리브해 리워드제도에 위치. 수도 l 구스타비아(3천 명) 주요종족 l 전체 2개 프랑스와 스웨덴 혈통의 백인, 혼혈인 물라토와 아프리카인 미전도종족 0 공용어 l 프랑스어, 영어 전체언어 l 2 성경번역 l 전부 2 종교 l 기독교 61%(개신교 3%, 가톨릭 53%), 무종교 35%, 기타 4% 복음주의 3% 230여 명 》 나라개요 생바르텔르미는 1648년부터 프랑스인들이 정착하기 시작했고, 프랑스 노르망디 지역에서 신교도인 위그노들이 이주해 오면서 계속 점유하게 되었다. 1784년 스웨덴에 팔았다가 1878년 프랑스가 다시 사들여서 과들루프의 통치하에 놓였다. 2003년 전 주민의 투표로 2007년 과들루프에서 탈퇴하여 프랑스 .. 2023. 3. 1.
[북한] 북한 선전 강화…“우리 존엄은 굶어 죽어도 버릴 수 없는 목숨 같은 것” ▲ 출처: nknews.org 사진 캡처 “하나님 영광을 거짓으로 바꾸나 주는 영원하시니라” 북한이 혹심한 경제난 속에도 해외 원조를 받지 않는 이유를 늘어놓으며 주민들을 다독였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1면 논설 ‘자립의 신념을 백배하자’에서 “존엄과 영광은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수백만t의 쌀이나 억만금을 준대도 바꿀 수 없고 굶어 죽고 얼어 죽을지언정 버릴 수 없는 목숨과 같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신문은 “세계화 흐름의 보편성과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고도성장’에 대한 요란한 광고, 유혹적인 ‘원조’ 타령은 자주적 인민의 심장 속에 간직된 자립의 신념을 와해시켜보려는 원쑤(원수)들의 또 하나의 음흉하고 악랄한 압력 수단”이라고 강조했다. 또 “대조선(대북) 제재 봉쇄에 집요하게 매달리는 미.. 2023. 3. 1.
3월1일 “한국인 최초의 선교사, 이기풍 목사” ▲ 출처 : 복음과기도미디어 1868년 평양에서 태어난 이기풍은 박치기의 명수로 이름을 날릴 만큼 타고난 싸움꾼이었다. 그는 당시 조선에 들어온 선교사들을 싫어했다. 어느 날 장터에서 전도를 하던 사무엘 마펫(마포 삼열) 선교사에게 돌을 던져 그의 턱을 크게 다치게 했다. 청일전쟁이 일어나면서 이기풍은 원산으로 자리를 옮겼고 거기서 스왈른 선교사를 만났다. 그는 스왈른 선교사를 보며 마펫 선교사가 자꾸 생각이 나 양심의 가책을 느끼던 중 꿈속에서 예수님을 만났다. “기풍아 기풍아, 왜 나를 핍박하느냐? 너는 나의 증인이 될 사람이다.” 그는 눈물을 흘리며 회개를 했다. 이후 스왈른 선교사를 통해 복음을 듣고 감격해 예수 그리스도를 위한 삶을 살기로 결단한다. 1903년 평양신학교에 입학한 이기풍은 190.. 2023. 3. 1.
[중동] 튀르키예·시리아 강진 사망자 5만 명 넘어…재건이 핵심 과제 ▲ 출처: dearborn.org 사진 캡처 “내가 다시 세우리니 네가 세움을 입을 것이라” 지난 6일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강타한 지진으로 사망한 사람이 5만 명을 넘겼다. 24일(현지시간) 로이터와 DPA통신에 따르면 튀르키예 재난관리국(AFAD)은 누적 사망자 수가 4만 4천21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시리아의 사망자 수는 5천914명이다. 이에 따라 양국의 총 사망자 수는 5만 132명으로 5만 명을 넘어섰다. 이번 강진으로 튀르키예에서만 53만 명가량이 재난 지역에서 대피했고 시리아에서도 10만 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튀르키예 정부는 현재까지 건물 17만 3천 채가 붕괴되거나 심각하게 부서진 것으로 집계했다. 이로 인해 190만 명 이상이 임시 대피소나 호텔, 공공시설에 머무르고 있다... 2023. 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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