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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이란, 솔레이마니 3주기 맞아 미국인 51명에 ‘복수’ 다짐 ▲ 출처: rferl.org 사진 캡처 “너희는 화목하며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께 맡기라” 미국의 공습으로 사망한 이란 군부 실세 가셈 솔레이마니 전 혁명수비대 쿠드스군 총사령관의 3주기를 맞아 이란 대통령이 재차 복수를 다짐했다고 AP통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세예드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은 이날 솔레이마니의 3주기 추모식에서 “그의 죽음 배후에 있는 살인자와 공범은 우리가 확실히 보복할 것이라는 걸 알아야 한다”라며 “그들에게 평안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날 이란 관영 신문은 솔레이마니의 죽음에 대한 책임이 있다는 미국인 51명의 이름과 사진을 게시하고 “이들은 복수의 그늘에 있다”고 했다. 이 명단에는 지역 미군 기지에서 항공기 정비에 관여한 군인들로 보이는 이들과 미군 전.. 2023. 1. 9.
[중국] 2023년 중국선교와 선교중국이 나아갈 길은 ▲ 출처: mnnonline.org 사진 캡처 “너는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생명의 관을 주리라” 중국어문선교회가 2023년 새해를 맞아 변화하는 중국 사회 가운데 중국인 사역자가 제시하는 중국선교와 선교중국의 방향을 소개했다. 중국어문선교회가 웹진 ‘중국을주께로’ 1월호에서 중국인 사역자 쑨양이 기고한 ‘중국 상황 변화와 2023년 중국선교, 그리고 선교중국의 길은’이라는 세 가지 방안을 나눴다. 쑨양은 현재 인터넷상에서의 종교 활동조차 자유롭지 않은 상황을 전하며 “2022년 3월 1일부터 국가종교사무국령 제17호인 ‘인터넷종교정보서비스관리방법’이 시행되면서 사이버 공간에서의 전도와 선교 또한 매우 어려워졌다”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에서는 예고편 없는 정책은 없다. 2018년 3월 21일에 공.. 2023. 1. 8.
[콜롬비아] 콜롬비아, 24주 이내 낙태 합법화…반대 시위 물결 ▲ 출처: reddeeradvocate.com 사진 캡처 “책망을 받는 모든 것은 빛으로 드러나느니라” 콜롬비아가 임신 24주 차까지 낙태 시술을 합법화하기로 결정하자 낙태를 반대하는 친생명 단체들의 시위가 이어졌다. CBN뉴스에 따르면 콜롬비아 헌법재판소는 지난 21일(현지시간) “여성들이 정당한 사유 없이도 임신 24주까지 낙태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재판관 5명의 찬성과 4명의 반대로 이뤄졌다. 법원은 정부와 의회에 이른 시일 내에 관련 정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지금까지 콜롬비아에서는 산모의 생명이 위험한 경우, 태아가 기형을 지닌 경우 또는 강간으로 임신한 경우에만 낙태를 허용해왔다. 이 세 가지 경우를 제외한 다른 경우의 낙태는 불법으로, 징역 16∼54개월의 처벌을 받았다... 2023. 1. 8.
[국제] 남수단(South Sudan) 》 기본정보 인구 l 1천98만 명 면적 l 644,329㎢(한국의 6.5배) 아프리카 동북부에 수단 아래에 위치. 수도 l 주바(44만 명) 주요종족 l 전체 77개 딘카족 33.9%, 누에르족 12.7%, 잔데족 8%, 바리족 6.2%, 실루크족 4.6%, 수단계 아랍인 3% 미전도종족 6개(인구의 5.2%) 공용어 l 영어(공식어), 아랍어 전체언어 l 68개 성경번역 l 전부 11, 신약 19, 부분 10 종교 l 기독교 56.7%(개신교 14%, 가톨릭 30%), 종족종교 34.7%, 이슬람교 8.5% 복음주의 11% 210만 명 》 나라개요 남수단 지역에 딘카족, 누에르족 등 나일제어족은 10세기 이전에 들어왔고, 수단족에 속하는 잔데족은 16세기에 들어왔다. 1870년대 이집트가 식민지로 삼.. 2023. 1. 8.
[부르키나파소] 부르키나파소도 프랑스 대사 추방…말리 전철 밟는 듯 ▲ 출처: 유튜브 채널 Reuters 영상 캡처 “악인은 미워하시나 공의를 따라가는 자는 사랑하시느니라” 서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도 인접국 말리처럼 자국 주재 프랑스 대사를 추방했다고 AP통신이 2일(현지시간) 현지 당국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부르키나파소 정부 대변인은 이날 AP에 뤽 할라드 프랑스 대사가 출국 요청을 받았다고 확인했다. 할라드 대사의 추방은 부르키나파소에 상주하는 유엔 인도주의 업무 조정관의 추방 이후 2주도 채 안 돼 벌어졌다. 부르키나파소는 작년 9월 이브라힘 트라오레를 수반으로 하는 새 군부가 쿠데타로 들어선 이래 러시아와 관계가 가까워지고 있다. 지난달 부르키나파소 총리가 러시아를 방문하기도 했다. 반면 부르키나파소에서 이전 식민 종주국이던 프랑스에 반대하는 정서는 높.. 2023. 1. 7.
[국제] 나미비아(Namibia) 》 기본정보 인구 l 268만 명 면적 l 824,292km(한국의 8.3배) 아프리카 서남부 대서양 연안에 거의 불모지 사막에 가깝다. 수도 l 빈트후크(46만 명) 주요종족 l 전체 33개 콰냐마족 28%, 나마족 14.1%, 은동가족 14%, 헤레로족 10.9%, 콴갈리족 9.3%, 유럽-아프리카너족 3% 미전도종족 0 공용어 l 영어, 아프리칸스어 전체언어 l 31 성경번역 l 전부 13, 신약 6, 부분 6 종교 l 기독교 88.8%(개신교 53%, 가톨릭 23%), 종족종교 8%, 무종교 2.5% 복음주의 12.5% 33만 명 》 나라개요 나미비아는 1883~1915년 독일의 식민지배를 받았는데 잔혹한 통치로 10만이 학살당했다. 1920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위임통치령이 되어 70년간 통치를 .. 2023.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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