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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우크라이나(Ukraine) 》 기본정보 인구 l 4천352만 명 면적 l 603,550㎢(한국의 6배) 유럽 동부와 러시아 연방 사이에 위치. 수도 l 키이우(3백만 명) 주요종족 l 전체 80개 우크라이나인 75.2%, 러시아인 17.1%, 로마니 1.8%, 루테니아인 1.1%, 기타 4.8% 미전도종족 29개(인구의 1.1%) 공용어 l 우크라이나어, 러시아어 전체언어 l 73 성경번역 l 전부 47, 신약 13, 부분 8 종교 l 기독교 72.6%(개신교 3.2%, 정교회 58.3%), 무종교 24.8%, 이슬람교 2.1% 복음주의 3.6% 158만 명 》 나라개요 우크라이나는 1917년 우크라이나 소비에트 공화국으로 출발하였다. 1922년 구 소비에트 사회주의 연방공화국(소련)의 창립 회원국이 되었고, 1991년 소련이 해.. 2022. 12. 26.
[레바논] 레바논 교회, 어려운 경제난 속에서도 성탄 행사 준비… “구주 예수님 갈망하게 되길” ▲ 출처: 유튜브 채널 Michel Razzouk 영상 캡처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2019년 광범위한 반정부 시위에 이은 2020년 베이루트 항구의 치명적인 폭발 사고, 이후로 사상 최악의 경제난을 겪는 가운데 올해 11월 미셸 아운 대통령이 후임자 없이 퇴임하기까지 레바논의 혼란은 끝이 없다. 이러한 때 축하할 방법을 찾고 있는 레바논 기독교인들의 성탄을 최근 기독 매체 월드(WORLD)가 전했다. 포럼 드 베이루트에서 ‘인 액션 이벤트(In Action Events)’의 설립자인 신시아 워어드는 크리스마스 마켓의 개장을 준비했다. 10만 7,600평방피트(약 3,000평)의 공간에서 8일간 열리는 이 ‘크리스마스 인 액션’ 행사는 보석, 의류, 가죽 제품을 포함해 2.. 2022. 12. 25.
[러시아] 러시아 독립 매체 자체 확인…우크라전에 러시아군 사망자 1만 명 넘어 ▲ 출처: pbs.org 사진 캡처 “용사가 밖에서 부르짖으니 여호와께서 이제 일어나시리라” 러시아 당국이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숨진 자국군 사망자 수 공개를 꺼리고 있는 가운데 현지 독립 언론매체와 자원봉사자들이 확인한 전사자가 1만 명을 넘어섰다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의 반정부 성향 독립 언론매체인 ‘메디아조나’의 통계 담당 기자들과 10여 명의 자원봉사자, BBC 방송 러시아어 서비스 등이 함께 작성해오고 있는 러시아군 전사자 명단에 오른 이름이 1만 개를 넘어섰다. 올해 2월 말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러시아 정부가 자국군 전사자 수를 발표한 것은 3월 말과 9월 말 단 두 차례뿐이다.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방장관은 9월 21일 발표.. 2022. 12. 25.
[국제] 유럽의 난민(1) 중동·아프리카 2차 세계대전 이후 최대의 실향민 발생 유럽 난민 사태는 2015년 들어 지중해 또는 남동유럽을 통해 유럽연합 내로 망명하는 난민과 이민자가 급증하면서 발생한 위기이다. 이 난민은 시리아, 이라크 등 중동, 에리트레아, 나이지리아, 소말리아, 수단, 감비아 등 아프리카,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등 남아시아, 세르비아, 코소보, 알바니아 등 발칸반도에서 유입됐다. “유럽 난민 사태”라는 말은 2015년 4월 유럽으로부터 지중해를 통해 오던 난민 2천여 명을 태운 난민선 5척이 한꺼번에 난파되어 약 1,200명 이상이 사망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널리 쓰이게 되었다. 2015년 여름 들어서는 발칸반도 서부 국가에서 독일을 위시한 북·중유럽 국가로 들어가려는 난민이 급증하였다. 2015년 4월 이후 .. 2022. 12. 25.
[피지] 쿠데타 주역끼리 맞붙은 피지 총선, 과반 없어 연정 협상 돌입 ▲ 출처: 유튜브 채널 ABC News 영상 캡처 “권세 있는 자들이 다 주를 섬기며 복종하리라” 인구 90만 명의 남태평양 섬나라 피지에서 진행된 총선 결과가 나왔지만, 과반을 차지한 정당이 없어 연립정부 구성을 위한 협상에 들어갔다고 AP·AFP 통신 등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총선은 쿠데타로 정권을 잡았던 두 주역 간 경쟁으로 관심을 모았다. 현 피지 총리인 프랭크 바이니마라마는 2006년 12월 피지군 총사령관일 당시 스스로 ‘혁명’이라 부르는 쿠데타를 일으켜 정권을 잡았으며 2014년 민주적 선거를 통해 총리로 선출, 지금까지 정권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총선을 앞두고 1987년 쿠데타를 주도한 뒤 1990년대 선출직 총리를 지낸 시티베니 라부카가 국민동맹당(PAP)과 연합당.. 2022. 12. 24.
[가나] 아프리카 가나, 곧 디폴트?…IMF 협상 도중 채무 상환 중단 ▲ 출처: 유튜브 채널 For 91 Days Travel Blog 영상 캡처 "시시로 그를 의지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세계 최빈국 중 하나인 아프리카 가나가 대외 채무 상환 중단을 일방적으로 선언했다고 로이터·블룸버그 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가나 재무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130억 달러(약 17조 원)에 달하는 유로본드를 비롯해 기업 대출, 양자 간 대출 등에 대한 이자 상환을 중단하는 “임시적 비상조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재무부는 “가나가 진 채무를 계속 이행하게 하도록 외부 채권자들과 논의할 준비가 돼 있다”라고 설명했다. 가나의 이번 발표는 대외 채권단과의 채무 구조조정 논의와 국제통화기금(IMF)의 구제금융 절차가 진행 중인 가운데에 나온 것이다. 가나는 지난주 국제통.. 2022. 1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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