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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스위스(Switzerland)/리히텐슈타인(Liechtenstein) https://youtu.be/rhvv44YAj4Y 》 기본정보 인구 l 850만 명 면적 l 41,277㎢(한국의 0.4배) 유럽 중부 내륙의 알프스 산맥에 위치. 수도 l 베른(43만 명) / 취리히(142만 명) 주요종족 l 전체 48개 스위스인 69.3%, 독일인 4.2%, 이탈리아인 3.2%, 포르투갈인 2.6%, 프랑스인 2.1%, 코소보인 1.1% 기타 17.6% 미전도종족 10개(인구의 3.1%) 공용어 l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전체언어 l 43 성경번역 l 34, 신약 3, 부분 5 종교 l 기독교 76.1%(개신교 29%, 가톨릭 38%), 무종교 16.7%, 이슬람교 4.2% 복음주의 4% 33만 명 》 나라개요 스위스는 1291년 3개 소국의 방어 동맹으로 창설되어 1499.. 2022. 12. 24.
[요르단] 요르단 남부서 ‘기름값 인상’ 항의 시위…경찰 3명 사상 ▲ 출처: 유튜브 채널 Al Jazeera English 영상 캡처 “황폐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리라” 요르단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기름값 인상에 항의하는 시위가 일주일 넘게 이어지고 있다고 AFP 통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요르단 보안국은 이날 성명을 내고 마안주(州) 도시 알후세이니야에서 시위대와 경찰이 충돌해 경찰 간부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숨진 간부는 압둘 라자크 달라베흐 대령이며, 시위대를 해산하려다 머리에 총을 맞았다고 보안국은 설명했다. 보안국은 “왕국 내 여러 지역에서 폭동이 벌어져 지원 병력이 파견됐다”라며 “폭동에 가담한 44명은 체포됐으며, 이들은 법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남부 지역에서는 작년보다 2배 폭등한 기름값에 분노한 민중들의.. 2022. 12. 23.
[국제] 스웨덴(Sweden) ㅁhttps://youtu.be/EW6VZGj2BiI 》 기본정보 인구 l 1천48만 명 면적 l 450,295㎢(한국의 4.5배) 유럽 북부 스칸디나비아반도에 발트해를 연하여 있음. 수도 l 스톡홀름(166만 명) 주요종족 l 전체 87개 스웨덴인 85.8%, 핀란드인 2.3%, 아랍인 1.6%, 기타 10.3% 미전도종족 21개(인구의 3.9%) 공용어 l 스웨덴어 전체언어 l 70 성경번역 l 전부 51, 신약 9, 부분 7 종교 l 기독교 55.9%(개신교 50%, 가톨릭 2%), 무종교 38.3%, 이슬람교 3.6% 복음주의 5.7% 59만 명 》 나라개요 스웨덴은 스베아족이 중부지방에 촌락을 형성하면서 바이킹 시대를 거쳐 10세기 통일 왕국으로 성립되었다. 1397년부터 126년간 덴마크, 노.. 2022. 12. 23.
[국제] 스페인(Spain) https://youtu.be/0yxF6ME0ppE 》 기본정보 인구 l 4천716만 명 면적 l 505,190㎢(한국의 5배) 유럽 서남부 이베리아반도에서 지중해, 대서양, 아프리카 대륙을 대하고 있음. 수도 l 마드리드(671만 명) 주요종족 l 전체 104개 스페인인 85.4%(카탈로니아인 8%, 바스크인 5.4%), 모로코인 1.7%, 루마니아인 1.2%, 기타 12.3% 미전도종족 15개(인구의 2.2%) 공용어 l 스페인어 전체언어 l 71 성경번역 l 전부 51, 신약 13, 부분 6 종교 l 기독교 77.3%(개신교 1.5%, 가톨릭 69%), 무종교 19.4%, 이슬람교 2.6% 복음주의 1.6% 75만 명 》 나라개요 스페인은 많은 소왕국들이 8세기 초부터 이슬람 세력에 지배당하다가 이.. 2022. 12. 22.
[우크라이나] 우크라이나 아동, 전쟁 공포에 스트레스 호소 ▲ 출처: contenthubsavethechildren.org 사진 캡처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하며 너를 굳세게 하리라”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10개월간 이어지는 상황에서 우크라이나 아동과 그 가족의 삶을 기록한 사진을 공개하며 관심을 촉구했다. 19일 세이브더칠드런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출신 소녀 크리스티아나(8·가명)는 지난겨울 분쟁이 한창이던 우크라이나 부차의 지하 대피소에서 가족들과 대여섯 시간 넘게 폭격을 견뎌야 했다. 크리스티아나의 엄마 옥사나(가명) 씨는 “아이의 머리가 (전쟁에 대한 스트레스로) 백발이 됐다”라며 “머리를 묶어줄 때마다 눈물이 터져 나온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아홉 살 소녀 마샤(가명)는 지난 6월 .. 2022. 12. 22.
[인도] 인도 ‘밀주 참사’ 사망자 82명…25명 시력 잃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인도 북부에서 발생한 ‘밀주(密酒) 참사’ 관련 사망자 수가 80명을 넘어섰다. 18일(현지시간) 인도 국영 방송 올인디아라디오(AIR)에 따르면 북부 비하르주 사란 지역 등지에서 밀주를 마신 후 숨진 피해자가 82명까지 늘어났으며 25명이 시력을 잃었다. 당초 사망자 수는 6명 수준으로 알려졌으나 치료를 받다가 숨진 피해자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지금도 12명이 중태에 빠진 상태이며 30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어 인명 피해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비하르주 정부는 밀주에 유독 물질이 포함된 것으로 보고 진상 조사를 위해 특별 조사팀을 구성했다. 또 지금까지 213명을 체포했다. 하지만 인도의 국가인권위원회(NH.. 2022. 1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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