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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루이스 부시 박사 “위기에 강한 한국 선교, 빛 발할 때” ▲ 출처: goodnews1.com 사진 캡처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느니라” “지금이 바로 한국 선교의 적기입니다.(This is Korean Mission Prime Time)” 한국을 찾은 세계적인 선교 전략가 루이스 부시(Luis Bush) 박사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맨 처음 꺼낸 얘기다. 그는 “한국교회가 팬데믹 시대 위기를 넘어 선교하는 저력을 보여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루이스 부시, 도리스 부시 선교사 부부는 최근까지 인도네시아에 머물다 한국 선교사들의 초청으로 한국을 찾았다. 이들의 방한 기념으로 ‘한국교회 선교에 대한 과거와 미래 방향 제시’란 주제의 기자간담회가 26일 서울 조이어스교회에서 열렸다. 루이스 부시 박사는 1989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2차 로잔대회.. 2022. 12. 1.
[한국교회] 12월 11일은 ‘성서주일’…“전 세계 이웃들에게 성경을” “하나님 명령을 떨며 준행하는 가르침을 따르라” 대한성서공회가 12월 둘째 주일인 11일이 ‘성서주일’이라며 전 세계 이웃들에게 성경을 보내는 사역에 동참해 줄 것을 23일 당부했다. 공회에 따르면 성서주일은 복음이 배척받던 나라에 서구교회의 도움으로 한글 성경을 번역·보급받았던 일을 기억하고, 성경을 처음 받았던 감격을 되새겨 말씀과 동행하는 삶을 다짐하는 주일이다. 또한, 아직도 복음을 알지 못하거나 정치적, 경제적, 종교적 어려움으로 성경을 구할 수 없는 전 세계 이웃들에게 성경을 보내는 사역에 기도와 헌금으로 동참하는 주일이다. 한국교회는 1899년 5월 7일부터 전국적으로 ‘성서공회 주일’을 지켰으며, 1900년부터는 ‘성서주일’이라는 명칭으로 지키기 시작했다. 한국교회 성도들은 성서주일을 지키.. 2022. 12. 1.
[국제] 라트비아(Latvia) 》 기본정보 인구 l 184만 명 면적 l 64,589㎢(한국의 0.7배) 유럽 북동부 발트해 연안에 발트 3국 중 가운데 위치. 수도 l 리가(62만 명) 주요종족 l 전체 21개 라트비아인 62.7%, 러시아인 24.5%, 벨라루스인 3.1%, 우크라이나인 2.2%, 기타 1.8% 미전도종족 4개(인구의 0.5%) 공용어 l 라트비아어 전체언어 l 18 성경번역 l 전부 16, 신약 1, 부분 1 종교 l 기독교 60.1%(개신교 17%, 정교회 22%), 무종교 37.7%, 이슬람교 1.2% 복음주의 7.4% 13만6천 명 》 나라개요 라트비아는 10세기 전후하여 바이킹족에 이은 게르만족의 지배를 받았다. 1561년 게르만의 통치가 끝나면서 라트비아는 양분되어 각기 스웨덴과 폴란드에 귀속되었다. 러.. 2022. 12. 1.
[미국] 캐나다의 종교 자유 탄압, 미국에도 경종 울려 “복음은 믿는 자에게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미국 퍼스트리버티 인스티튜트(First Liberty Institute)의 콘텐츠 전략가인 조지 고메즈(Jorge Gomez)는 최근 크리스천포스트(CP)에 게재한 글을 통해 “캐나다에서 발생한 종교 자유 탄압 사건이 미국에도 경종을 울리고 있다”라고 했다. 고메즈 전략가는 기고에서 “북한이나 중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정도의 박해는 아니지만, 가정 인근에서도 심심치 않게 인권 침해가 일어나고 있다”라며 아투르 폴로스키 목사 사건을 언급했다. 캐나다의 아투르 폴로스키(Artur Pawlowsky) 목사는 예배를 드리며 자신의 종교적 견해를 드러내고 정부의 명령에 반대하는 발언을 한 혐의로 수차례 수감됐다. 워싱턴포스트(WP)는 최근 “캐나다 의회에서 만장일치.. 2022. 11. 30.
[미국] 미국 초등학교, 방과 후 사탄클럽 잇달아 승인 ‘우려’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미국 사탄교의 방과 후 프로그램인 ‘사탄클럽’이 캘리포니아의 한 초등학교에도 들어가 학부모들의 우려가 끊이지 않고 있다. 크리스천헤드라인에 따르면 최근 캘리포니아주 중부 테하차피 학군은 테하차피 골든힐스 초등학교에서 매달 사탄클럽 모임을 진행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 지역 매체인 테하차피뉴스는 “사탄사원은 지난 10월 말부터 구와 소통하며 학교 시설 사용 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며 “지난 14일(현지시간) 신청이 승인됐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사탄클럽은 사탄교가 기독교계의 방과 후 프로그램인 ‘굿뉴스클럽’에 맞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과학적 합리주의를 강조하는 철학 수업을 내세우고 있다. 사탄클럽의 공동 설립자이자 대변인인 루시엔 그리브스는 “종교적인 문제.. 2022. 11. 30.
[카타르] 교회 찾아보기 어려운 카타르…국가 개방한 것처럼 교회 문 열어야 “주는 의인에게 복을 주시고 은혜로 호위하시도다” 전 세계 축구팬들이 2022 월드컵 개막국인 카타르에 모여드는 가운데, 공식적으로 등록된 교회들을 찾아보기 어렵다는 의문이 제기됐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기독교 박해 감시 단체인 오픈도어스의 중동 지역 대변인 아나스타샤 하트맨은 “월드컵을 보기 위해 방문한 사람들은 카타르의 박물관, 고대 유적지 및 쇼핑몰을 찾을 것을 권유받는다”면서 “그들이 할 수 없는 단 한 가지는 교회를 방문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카타르 내 기독교 공동체는 방문객들 시야에서 완전히 가려졌다”고 지적했다. 카타르에 공식적으로 등록된 모든 교회들은 수도 도하의 메사이미르 복합단지 안에 위치해 있다. 이는 비무슬림 방문객 접근이 허용되는 외국인 공동체의 일부지만 .. 2022.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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