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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 “밀림 속 부족의 축복의 통로, 브루스 올슨” 1940년 미국 미네소타에서 태어난 브루스 올슨은 16세에, 뉴기니에서 온 한 선교사의 설교를 듣고 저항할 수 없는 하나님의 요청에 사로잡혔다. 그는 곧 베네수엘라에 있는 한 선교단체에 지원서를 냈다. 그러나 오랫동안 기다렸던 답장에는 올슨을 선교사로 허입해 줄 수 없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올슨은 잠시 악몽을 꿨다고 생각하고 언어학 교수가 되기 위해 다시 미네소타 대학교에 수강신청을 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나는 너를 거절하지 않았다’며 계속해서 그를 남미로 부르셨다. 결국 그는 19세의 나이에 선교단체도, 어떠한 후원자도 없이 하나님의 손길만을 의지하여 베네수엘라로 떠났고, 외부인이 접촉한 적이 없는 남미의 모틸론 인디오 부족을 만나 함께 살게 되었다. 모틸론족에게 접근해서 살아남은 백인은 400년.. 2022. 11. 29.
[덴마크] 덴마크 쇼핑몰 총격 3명 사망·3명 중태…22세 백인남성 범행 ▲ 출처: 유튜브 채널 ABC News 영상 캡처 “악한 자는 잘못 가나 선을 도모하는 자에겐 인자가 있으리라” 덴마크 수도 코펜하겐에 있는 한 쇼핑몰에서 3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사망했다고 로이터, AP 통신이 경찰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소렌 토마센 코펜하겐 경찰청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하고 부상자 가운데 3명은 중태라고 밝혔다. 토마센 경찰청장은 “사건 직후 현장에서 22세 덴마크 남성을 체포했다”며 “체포 당시 이 남성은 소총과 탄약을 소지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백인 남성이 범인이라고 확신한다”면서 “공범이 있다는 징후는 없다”며 단독 범행에 무게를 뒀다. 토마센 경찰청장은 “총격 사건의 동기를 추측하기에는 아직 이르다”면서도 테러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 2022. 11. 28.
[브라질] 브라질 학교 2곳서 연쇄 총격…3명 사망·13명 부상 “내가 장차 내 대적에게 보응하여 마음을 편하게 하리라” 25일 오전(현지시간) 브라질 이스피리투 산투 주에 위치한 아라크루즈 시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다. 브라질 군경에 따르면 이날 사건은 프리무 비티 주립학교와 프라이아 지 코케이라우 사립학교 두 곳에서 발생했다. 두 학교는 서로 인근에 있다. 용의자는 먼저 초·중학생들이 다니는 프리무 주립학교에 난입하자마자 여러 발의 총을 쐈고, 4명이 총격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교무실로 이동한 용의자는 9발의 총격을 가해 교사 2명을 숨지게 했다. 곧바로 차를 타고 프라이아 지 코케이라우 사립학교로 이동한 용의자는 다시 총격을 시작해 학생 1명을 숨지게 했다. 경찰은 “부상자는 13명으로 집계됐지만,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 2022. 11. 28.
[캐나다] 캐나다 살인사건 3년 연속 증가…16년 만에 최다 “생명을 사랑하고 악에서 떠나 선과 화평을 따르라” 지난해 캐나다의 살인사건이 16년 만에 최다 규모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22일(현지시간) 작년 살인사건이 총 788건에 달해 전년도보다 3%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05년 이후 가장 많은 것이다. 살인사건 가운데 갱(조직범죄단) 관련 사건이 25% 가까운 184건으로, 이 역시 2005년 관련 통계 작성을 시작한 이래 가장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갱 관련 살인사건은 인구가 가장 많은 온타리오주에서 전년도 보다 13건 늘었고 이어 브리티시 컬럼비아, 퀘벡, 노바스코샤주 등 순으로 증가했다. 살인사건 희생자는 원주민이 인구 비례보다 월등히 많은 비율을 차지, 비원주민에 비해 6배 많았다. 인종별로는 흑인과 남아시아계 희생자 .. 2022. 11. 28.
[동유럽] 세르비아-코소보, 국경 자유이동 합의…차량 번호판 긴장 해소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너희 속에 소금을 두고 서로 화목하라” 발칸반도의 ‘앙숙’인 세르비아와 코소보가 최근 양국 간 차량 번호판 및 신분증 인정 여부와 관련해 고조된 긴장 국면을 수습했다. 호세프 보렐 유럽연합(EU) 외교·안보 정책 고위대표는 27일(현지시간) 트위터에 “EU의 중재 하에 양국이 합의에 도달했다”며 “세르비아는 코소보 신분증 보유자에게 출입국 서류를 폐지하고, 코소보는 세르비아 신분증 보유자에게 출입국 서류를 도입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코소보인과 세르비아인은 다른 나라 국민과 마찬가지로 각국의 신분증을 이용해 양국을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게 됐다”며 “EU는 알빈 쿠르티 코소보 총리로부터 이에 대한 보증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양국은 지난달 코소보가 세르비아 신분증과 .. 2022. 11. 28.
[국제] 코소보(Kosovo) 》 기본정보 인구 l 195만 명 면적 l 10,887km² (한국의 1/10배) 발칸반도 중심에 바위가 많은 지역. 수도 l 프리슈티나(21만 명) 주요종족 l 전체 10개 알바니아인 92.4%, 보스니아인 1.5%, 세르비아인 1.4%, 몬테네그로인 1%, 터키인 1% 미전도종족 5개(인구의 96.2%) 공용어 l 알바니아어, 세르비아어 전체언어 l 8 성경번역 l 전부 5, 신약 2 종교 l 기독교 4.2%(정교회 3%, 가톨릭 1%), 이슬람교 90.1%, 무종교 5.8% 복음주의 0.2% 4천 명 》 나라개요 코소보는 중세 시대에 세르비아 제국의 중심지이자 세르비아 정교회 건물 등 종교 유적지가 많이 건설되어있는 곳이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코소보가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에서 세르.. 2022. 1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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