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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24365110

[국제] 라트비아(Latvia) 》 기본정보 인구 l 184만 명 면적 l 64,589㎢(한국의 0.7배) 유럽 북동부 발트해 연안에 발트 3국 중 가운데 위치. 수도 l 리가(62만 명) 주요종족 l 전체 21개 라트비아인 62.7%, 러시아인 24.5%, 벨라루스인 3.1%, 우크라이나인 2.2%, 기타 1.8% 미전도종족 4개(인구의 0.5%) 공용어 l 라트비아어 전체언어 l 18 성경번역 l 전부 16, 신약 1, 부분 1 종교 l 기독교 60.1%(개신교 17%, 정교회 22%), 무종교 37.7%, 이슬람교 1.2% 복음주의 7.4% 13만6천 명 》 나라개요 라트비아는 10세기 전후하여 바이킹족에 이은 게르만족의 지배를 받았다. 1561년 게르만의 통치가 끝나면서 라트비아는 양분되어 각기 스웨덴과 폴란드에 귀속되었다. 러.. 2022. 12. 1.
[미국] 캐나다의 종교 자유 탄압, 미국에도 경종 울려 “복음은 믿는 자에게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미국 퍼스트리버티 인스티튜트(First Liberty Institute)의 콘텐츠 전략가인 조지 고메즈(Jorge Gomez)는 최근 크리스천포스트(CP)에 게재한 글을 통해 “캐나다에서 발생한 종교 자유 탄압 사건이 미국에도 경종을 울리고 있다”라고 했다. 고메즈 전략가는 기고에서 “북한이나 중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정도의 박해는 아니지만, 가정 인근에서도 심심치 않게 인권 침해가 일어나고 있다”라며 아투르 폴로스키 목사 사건을 언급했다. 캐나다의 아투르 폴로스키(Artur Pawlowsky) 목사는 예배를 드리며 자신의 종교적 견해를 드러내고 정부의 명령에 반대하는 발언을 한 혐의로 수차례 수감됐다. 워싱턴포스트(WP)는 최근 “캐나다 의회에서 만장일치.. 2022. 11. 30.
[미국] 미국 초등학교, 방과 후 사탄클럽 잇달아 승인 ‘우려’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미국 사탄교의 방과 후 프로그램인 ‘사탄클럽’이 캘리포니아의 한 초등학교에도 들어가 학부모들의 우려가 끊이지 않고 있다. 크리스천헤드라인에 따르면 최근 캘리포니아주 중부 테하차피 학군은 테하차피 골든힐스 초등학교에서 매달 사탄클럽 모임을 진행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 지역 매체인 테하차피뉴스는 “사탄사원은 지난 10월 말부터 구와 소통하며 학교 시설 사용 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며 “지난 14일(현지시간) 신청이 승인됐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사탄클럽은 사탄교가 기독교계의 방과 후 프로그램인 ‘굿뉴스클럽’에 맞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과학적 합리주의를 강조하는 철학 수업을 내세우고 있다. 사탄클럽의 공동 설립자이자 대변인인 루시엔 그리브스는 “종교적인 문제.. 2022. 11. 30.
[덴마크] 덴마크 쇼핑몰 총격 3명 사망·3명 중태…22세 백인남성 범행 ▲ 출처: 유튜브 채널 ABC News 영상 캡처 “악한 자는 잘못 가나 선을 도모하는 자에겐 인자가 있으리라” 덴마크 수도 코펜하겐에 있는 한 쇼핑몰에서 3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사망했다고 로이터, AP 통신이 경찰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소렌 토마센 코펜하겐 경찰청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하고 부상자 가운데 3명은 중태라고 밝혔다. 토마센 경찰청장은 “사건 직후 현장에서 22세 덴마크 남성을 체포했다”며 “체포 당시 이 남성은 소총과 탄약을 소지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백인 남성이 범인이라고 확신한다”면서 “공범이 있다는 징후는 없다”며 단독 범행에 무게를 뒀다. 토마센 경찰청장은 “총격 사건의 동기를 추측하기에는 아직 이르다”면서도 테러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 2022. 11. 28.
[브라질] 브라질 학교 2곳서 연쇄 총격…3명 사망·13명 부상 “내가 장차 내 대적에게 보응하여 마음을 편하게 하리라” 25일 오전(현지시간) 브라질 이스피리투 산투 주에 위치한 아라크루즈 시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다. 브라질 군경에 따르면 이날 사건은 프리무 비티 주립학교와 프라이아 지 코케이라우 사립학교 두 곳에서 발생했다. 두 학교는 서로 인근에 있다. 용의자는 먼저 초·중학생들이 다니는 프리무 주립학교에 난입하자마자 여러 발의 총을 쐈고, 4명이 총격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교무실로 이동한 용의자는 9발의 총격을 가해 교사 2명을 숨지게 했다. 곧바로 차를 타고 프라이아 지 코케이라우 사립학교로 이동한 용의자는 다시 총격을 시작해 학생 1명을 숨지게 했다. 경찰은 “부상자는 13명으로 집계됐지만,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 2022. 11. 28.
[캐나다] 캐나다 살인사건 3년 연속 증가…16년 만에 최다 “생명을 사랑하고 악에서 떠나 선과 화평을 따르라” 지난해 캐나다의 살인사건이 16년 만에 최다 규모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22일(현지시간) 작년 살인사건이 총 788건에 달해 전년도보다 3%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05년 이후 가장 많은 것이다. 살인사건 가운데 갱(조직범죄단) 관련 사건이 25% 가까운 184건으로, 이 역시 2005년 관련 통계 작성을 시작한 이래 가장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갱 관련 살인사건은 인구가 가장 많은 온타리오주에서 전년도 보다 13건 늘었고 이어 브리티시 컬럼비아, 퀘벡, 노바스코샤주 등 순으로 증가했다. 살인사건 희생자는 원주민이 인구 비례보다 월등히 많은 비율을 차지, 비원주민에 비해 6배 많았다. 인종별로는 흑인과 남아시아계 희생자 .. 2022. 1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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