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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방] 마지막 과업과 선교완성 https://youtu.be/QTm8IrVby2Y 그 날이 속히 오리라! 기쁨과 환희의 그 날, 우리는 그 날을 기다린다. 그 날에 대한 성취의 약속이 없었다면, 그 날에 대한 믿음의 확신이 없었다면, 우리는 결코 순종의 발걸음을 걷지 못했을 것이다. 설령 잠깐의 눈물과 슬픔의 순간들이 찾아오더라도 우리가 십자가의 길을 결코 피하지 않는 이유는 그 날이 반드시 올 것에 대한 믿음 때문이다. 마지막 날에 대한 수많은 징조들이 우리 주위에 허다하게 펼쳐지고 있다. 땅끝까지 이 생명의 복음이 증거될 그 날이 멀지 않았다. 모든 민족과 족속과 방언의 언어로 성경이 번역되는 일이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어느 성경 번역 선교단체는 2025년까지 성경을 세계 모든 언어로 번역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수많은 .. 2022. 12. 31.
[캄보디아] 캄보디아 카지노 호텔서 큰불…최소 10명 사망·30명 부상 ▲ 출처: 유튜브 채널 Al Jazeera English 영상 캡처 “구원의 하나님이여 부르짖음에 귀를 기울이소서” 캄보디아의 북서부의 카지노 호텔에서 28일(현지시간) 밤 큰불이 나 수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29일 AFP 통신과 캄보디아 언론 크메르타임스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30분께 태국과 접경한 포이펫에 위치한 그랜드 다이아몬드 시티 호텔의 카지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현지 경찰은 이로 인해 최소 10명이 사망하고, 30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불은 이날 오전까지도 진화되지 않아 희생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소셜미디어(SNS)에 공개된 화재 영상에는 대규모 카지노 호텔 단지가 화염에 휩싸여 있고, 일부 사람들이 불을 피해 건물 밖으로 뛰어내리는 듯한 모습도 보인다. 태국에서 파견된.. 2022. 12. 30.
활발한 디아스포라 교회개척 https://youtu.be/NY64naig3go본국 귀환한 디아스포라 사역의 핵심, 교회개척 현대사회의 특징은 이동성, 세계화, 정보화로 요약할 수 있다. 이러한 특징이 압축적으로 적용된 사람이 있다면 그는 바로 디아스포라일 것이다. 그래서 현대는 디아스포라 시대라고 할 수 있다. 디아스포라 시대를 살아가며 그 사역을 감당한 교회에게 매우 중요한 목표가 있다. 그것은 디아스포라들이 타국에서 예수님을 믿고, 자신의 본국으로 돌아가서도 신앙생활을 지속적으로 하도록 연결하는 것이다. 교회도 개척하고, 사역자가 되거나 선교사적 삶을 살아가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서 군사로 세워져야 한다. 디아스포라 사역에서 매우 중요한 목표 중의 한 가지가 바로 귀국자 디아스포라들의 본국 교회개척이다. 로잔의 디아스포라 분.. 2022. 12. 30.
[한국교회] 2022년 현장 예배 회복됐지만…여러 과제 당면한 한국교회 ▲ 출처: goodnews1.com 사진 캡처 “우리를 주께로 돌이켜 다시 새롭게 하옵소서” 2022년 한국교회는 무너졌던 예배를 회복하는 데 전념했다. 사역을 제자리로 돌리며 교회들은 활력을 되찾아 갔다. 3년여간 지속된 코로나 사태로 한국교회는 현장 예배가 제한되고 소그룹 활동을 비롯해 거의 모든 모임이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를 겪어야 했다. 지난 4월에서야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현장 예배와 교회 내 소모임이 전면 재개됐다. 2020년 3월 코로나19 확산을 이유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처음 도입된 지 2년 1개월 만이었다. 목회데이터연구소가 지난 5월 발표한 ‘코로나19 이후 목회자와 개신교인 인식변화’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80%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에도 현장 예배에 출석하지 않는.. 2022. 12. 29.
[스페인] 스페인서 성전환자 성별 정정 간소화 법안 하원 통과 ▲ 출처: 유튜브 채널 Global TV 영상 캡처 “유익하게도 못하는 헛된 것을 좇지 말라 그들은 헛되니라” 스페인에서 16세 이상이면 의학적 소견 없이도 누구나 법적으로 성별을 쉽게 바꿀 수 있게 하는 법안이 입법 과정을 밟고 있다. 스페인 하원은 22일(현지시간) 국가 신분증 성별 변경 절차를 간소화하는 내용의 법안을 찬성 188표, 반대 150표, 기권 7표로 가결 처리했다고 AFP, AP통신이 전했다. 지금까지는 성전환자가 법적인 성별을 고치려면 성별 위화감을 겪고 있다는 등의 여러 의사의 진단이 필요했는데, 이러한 조건을 모두 없애는 게 법안의 골자다. 12-13세 미성년자가 성별 정정을 원할 때는 법원의 허가가 필요하고, 14-16세 미성년자의 경우 부모 또는 법적 보호자가 동반해야 한다. .. 2022. 12. 29.
[미국] 미국 겨울 폭풍 사망자 64명으로 늘어…결항·정전도 계속 ▲ 출처: npr.org 사진 캡처 “내게 귀를 기울여 속히 건지소서 나를 구원하소서” 혹한과 폭설, 강풍을 동반한 겨울 폭풍이 미국 대부분 지역을 강타하면서 크리스마스 연휴에 사망자가 속출하고 교통이 마비되는 등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미 NBC방송은 크리스마스 직전부터 시작된 겨울 폭풍으로 27일(현지시간) 저녁까지 미 12개 주에서 최소 64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27일(현지시간) NBC뉴스와 AP통신 등에 따르면 뉴욕주 버펄로시는 이날 7명의 사망자가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버펄로 내 폭설 희생자는 모두 28명이 됐고, 버펄로가 포함된 이리카운티와 인접한 나이아가라카운티를 합쳐 30명 넘게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버펄로 지역 사망자 중 최소 3명은 폭설로 응급.. 2022. 12.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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